블록체인 기반 모바일 플랫폼 개발 기업 에드라(EDRA)는 자체 개발한 모바일 암호화폐 ‘에드라 코인’을 이달 말 신규 거래소인 ‘코인25EX’에 첫 상장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로써 에드라(EDRA)는 지난 17일 코인25EX와 거래소 상장 관련 협약을 체결했으며, 이달 말에 코인25EX의 거래소 오픈과 동시에 본격 거래가 시작된다.

 

즐기면서 돈을 번다는 ‘Play&Take’ 코인 에드라는 기존 코인과는 다른 차별화된 블록체인 기술과 플랫폼으로 개발되었다. ‘모바일 코인’ 에드라는 일일이 연산을 하지 않고도 채굴이 가능한 ‘비연산형 마이닝 코인’으로 세간에 주목을 받고 있으며, 논리기반 블록체인 원천기술로 개발된 모바일 기반 암호화폐다. 즉, 스마트폰 내에서 게임, 웹 서핑, 음악 감상 등 모바일 행위 자체로 채굴이 진행되는 스마트 마이닝 기능을 갖춘 코인으로, 실생활에서 거래로 활용될 수 있는 실물 금융 실현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에드라는 코인 채굴 시 배터리와 데이터 소모량을 극소화하여 불필요한 전력 낭비를 최소화 했기 때문에 누구나 부담 없이 코인 채굴에 참여할 수 있다.

 

에드라 코인은 ‘스마트폰 통신비’ 무료화를 위해 각종 포털 및 미디어, 영화 등 다양한 콘텐츠 이용과 잘 결합시킨 블록체인 암호화폐다. 이처럼 스마트폰 상에서 에드라를 통해 실생활에서 얻어진 코인은 통신료 결제 및 가맹점에서 실제 결제수단으로 활용할 수 있게 돼, 모바일 생태계의 혁신적인 변화를 불러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에드라는 세계 최초로 삼중보안시스템 (Triple Verification)과 금융 결제 시스템에 적용할 수 있는 실시간 신호알림 (Real-Time Notification) 기술 등 모바일 블록체인 기술로 특허 출원 중이다.

 

한편 에드라가 상장하는 코인25EX(대표 이서진, 조재도)는 세계 1위의 트레이딩 로봇 강자인 크립토월드에볼루션(CWE)과 최근 MOU를 체결, 업계의 큰 관심을 받고 있으며 성장 기대감이 높은 거래소다. CWE는 자동화된 암호화폐 매매에 전문화된 소프트웨어 플랫폼으로 2017년 8월에 시작해, 불과 1년만에 86개국 25,000여명의 사용자, 약 10만대 이상의 트레이딩봇을 운영하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현재 일일 약 1조 5,000억원의 거래량을 움직이는 CWE와의 협업으로 코인25EX가 제2의 바이낸스로 불릴 만큼 큰 성장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에드라는 첫 상장 기념으로 모바일 마이닝에 최적화된 에드라 전용 스마트폰의 사전 예약 신청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내 EDRA핸드폰을 구매하고 개통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에드라 코인 상품권을 발급한다.  이벤트 기간은 7, 8월 2개월 간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www.edramonile.com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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