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구나 모바일 기반의 액션 마이닝을 통해 코인 생성

– 3중 보안 기술로 접근성과 거래 속도 높인 콜드 월렛 기능 부여

 

<에드라코리아 삼중 보안기술>

 

최근 미국 시장 조사 기관 퓨리서치에 따른 우리나라의 스마트폰 성인 보급률은 94%에 달하면서 전세계 1위다. 이처럼 스마트폰은 이제 일상생활에서 필수품이다. 하지만 우리나라의 통신비는 OECD 기준, 비교적 높다. 통신비가 높으면 가계 부담이 늘어나게 되어 이용자입장에선 저렴한 통신비와 무료 통신비에 대한 기대감이 크다.

 

이런 가운데 블록체인 기술 개발기업 에드라코리아(대표 곽준규)는 최근 통신료 무료화를 내걸고 모바일 생태계를 바꾸겠다는 전략을 발표, 업계에 화제다. 에드라는 이를 위해 업계 최초의 △모바일 기반 코인 발행 △3중 검증(Triple Verification) 블록체인 기반 안전성 확보 △ 코인 전자지갑에 콜드 월렛 및 페이퍼 월렛 기능 부여 등을 통해 모바일 금융 환경을 완전히 바꾸겠다는 전략이다.

 

에드라가 내세우는 통신료 무료 기반은 우선 누구나 모바일을 통한 일상 생활이 코인 채굴로 연결된다는 점이 이채롭다. 영화, 음악, 게임, 정보검색, 뉴스 등을 보면 그 자체 행위가 신호를 통해 액션 마이닝 되면서 코인이 생성, 개인의 안전한 전자지갑에 쌓이는 구도다.

 

즉 기존의 연산형이 아닌 누구나 참여 가능한 논리분배형의 채굴을 통해 코인을 채굴, 채굴된 코인으로 통신비 결제를 해 나가는 방식이다.

 

이처럼 발행된 코인은 거래 시, 인터넷 기반의 핫 월렛이 아닌 블록체인 3중보안 기술을 통한 에드라 전용 블록체인 플랫폼인 콜드 월렛과 페이퍼 월렛 기능을 통해 마이닝, 환전, 거래 시에 해킹이 불가능하도록 했다.

 

이에 대해 에드라 임석훈 기술연구소 소장은 “최근 거래소의 해킹도 기본적으로 핫 월렛의 문제로 에드라의 3중 보안 기술이 적용된 콜드 월렛과 페이퍼 월렛 기능이 접목되면 빠른 접근과 신속한 거래를 동시에 이루면서 안전성을 보장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향후 에드라는 블록체인 기반의 앱 다운로드를 통하거나 유심(USIM)에 각종 보안기술을 채택한 에드라 전용폰을 통한 모바일 블록체인 금융시장을 리드하겠다는 전략이다. 이로써 블록체인 기술의 근간인 탈중앙화를 통한 모바일 통신료 무료화 시대를 열겠다는 전략이어서 그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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